🎯 작은 기관에서 더 빛날 수 있어요 🎯
큰 기관이 좋다는 편견이 있죠.
크다고 무조건 질이 높지 않아요.
작은 기관은 빠르고 유연해요.
의사소통도 잘되고 변화도 빨라요.
사회사업 실력은 기관 크기가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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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모로 질을 판단하는 편견
복지 현장에서 많이 마주치는 시선 중 하나는, 기관의 크기로, 규모로 그 기관의 능력과 실력을 판단하는 겁니다. 그 기관에서 일하는 사회사업가의 수준 또한 미루어 판단하는 겁니다.
큰 기관에 다닌다고 하면
‘그곳은 뭔가 체계도 있고, 잘하고 있겠구나’
라고 예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런 기관에 다니는 사회사업가 자신도 나는 무슨 큰 사람인 양, 큰 일 하는 사람인 양 여기곤 합니다.
반대로 작은 기관에 다닌다고 하면,
'그곳은 뭔가 비체계적이고, 잘 못할 것 같다'
라고 추측하곤 합니다. 그곳에 다니는 사회사업가 자신도 나는 무슨 작은 사람인 양, 작은 일 하는 사람인 양 여기곤 합니다.
그런데 말입니다. 과연 그럴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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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지는 소제목
- 2.큰 기관이면 무조건 사회사업 수준도 높은가
- 3.작은 기관이 가진 빠르고 유연한 힘
- 4.사회사업 수준은 기관의 물리적 크기와 별개
코스 내용
규모가 작다고 수준이 낮은 게 아니다: 작은 기관에서 더 빛나는 사회사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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