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보건복지부: 통합돌봄 밖, 보조금 기반 복지기관이 자리매김할 곳
에디터 의견 배움터에서는 통합돌봄이 요양·의료 중심으로 구축되는 흐름을 여러 차례 짚으면서, 그 바깥의 고립·은둔·1인가구·가족돌봄 등이야말로 보조금 기반 복지기관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해 왔습니다. 이번 정부 예산 발표는 그 판단이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해 줍니다. 고립·은둔, 가족돌봄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회복 지원을 2027년 핵심 청년 예산으로 앞세워, 대상을 3천 명에서 9천 명으로, 예산을 92억 원에서 396억









![[통합돌봄] 성과 기록을 오피니언 리더에게 전하기](https://edu.welfare.pe.kr/wp-content/uploads/2026/04/20260408_dhvlsldjs.png)